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은 종각역에 자리한 맛있는 국밥집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퇴근 후 습격을 감행했는데요, 맛과 분위기 모두 잡은 맛있는 돼지국밥집이라고 감히 말해보겠습니다. 소개 시작합니다.
엄용백 돼지국밥은 부산 수영구에서 2018년 셰프 출신 엄수용 대표가 창업한 브랜드로, 그의 성 '엄(嚴)'과 호 '용백(湧帛)'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
🏛️ 역사
- 셰프 출신 창업자
엄수용 대표는 직장 생활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돼지고기 전문점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육류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전통 부산 돼지국밥을 더 깊고 세련되게 발전시키려 했습니다. - 2018년 부산 1호점 오픈
오픈 전 3년간 레시피 개발에 몰두해 2018년 6월 수영구에 첫 매장을 성공적으로 열었습니다. - 해외 진출
국내 3곳(돼지국밥) 및 3곳(흑돼지구이) 지점을 운영 중이며, 싱가포르에 2개 지점으로 해외에도 진입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향후 홍콩, 태국, 뉴욕 등지로 확장 계획이 있습니다 .
갑자기 궁금해서 가볍게 GPT에게 물어보고 시작해봅니다.
1.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위치 및 가는법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의 위치는 종로에 자리하고 있고, 인사동쪽에서도 접근이 쉬운 그런 장소입니다.
2.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외관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의 외관입니다. 뭔가 일반적인 국밥집과는 결이 다른 느낌이죠? 외관부터 하나하나 신경쓴 느낌이 듭니다.
3.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대기 및 실내



일단 퇴근하고 왔지만 대기를 할 정도로 손님이 많았습니다. 당연하게도 제가 먹고 있을 때도 대기손님이 참 많았죠. 사진처럼 하늘을 보며 국밥을 먹는 게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



저희가 먹은 평상 외에도 안쪽에는 널찍하게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다들 좋아하겠네요.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의 특징은 다대기(양념장)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좋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국물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김치와 반찬도 매일 손수 준비한다고 하시구요. ㅋㅋㅋ
주문은 3명이서 밀양식 돼지국밥 3그릇 (명란젓, 오소리감투추가)과 돼지수육 대 로 했습니다.
4.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메뉴 사진들
- 밀양식 돼지국밥 (오소리감투 추가, 명란 추가)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의 국밥중에 친구가 추천한 건 밀양식 돼지국밥입니다. 토렴되어 나오는 국밥의 밥알 하나하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소리감투를 추가했기에 더욱 더 푸짐한 느낌이 드는 한 끼로 변했고, 명란젓도 짭쪼름한 게 일품이었습니다.
국밥 자체가 진하고 깊어서 자연스럽게 한 수저 먹자마자 크어 라는 의성어가 튀어나옵니다. 굿굿
- 돼지수육(대)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돼지수육 대자입니다. 솔직히 부위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 진 모르겠지만, 항정살로 예상되는 그 부분이 쫄깃쫄깃하니 더 맛있었습니다.(사진 상 오른쪽)
솔직히 양은 대자인데 많진 않았지만, 수육 자체를 너무 맛있게 삶아 나오기에 소금만 찍어서 딱 먹기에도 좋았고, 명란을 얹어서 먹는 것도 일품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가장 신기했던 건, 마늘인데, 마늘을 분명 물에 작업한 것 같은데... 풀어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한 게 신기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간 마늘처럼 안퍼지고 말이죠. ㅋㅋㅋ 맛은 정말 인정할만합니다. 굿굿
5.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포스팅을 마치며,
종각역, 이렇게 괜찮은 국밥집을 찾고 소개하게 되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은 입장 할 때 느껴지는 건물의 분위기부터 압도적입니다. 국밥의 맛은 더 언급할 필요도 없이 맛있습니다. 밀양식돼지국밥의 토렴된 그 묵직한 맛은 사진만 봐도 다시 떠오르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자리 운도 좋아서 바깥 평상에서 바람 맞으며 먹었는데, 이 경험은 다시 돌아봐도 너무 좋았습니다. 엄용백돼지국밥 종각점, 직장인분들, 관광객분들, 데이트하시는 연인분들 모두에게 강력추천하면서 이번 포스팅도 즐겁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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