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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고

[경복궁역] 새로 생긴 소금빵 전문점, 역까지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납니다. 에소아(ESOA) 소금빵

by 125c5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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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복궁역 2번출구에는 빵냄새가 아주 솔솔 납니다. 버터향 가득한 그런 고소한 냄새 말이죠. 최근에 새로 생긴 에소아(ESOA) 소금빵 전문점 덕분인데요, 그래서인지 요즘엔 줄이 엄청 길어져서 외국인들마저 줄서서 사가는 그런 빵집이 됐더라구요. 예전에 이디야커피 자리인데 궁금해서 바로 구매해서 사무실 식구들과 먹어봅니다.


 

1. 에소아(ESOA) 위치 및 가는법

에소아(ESOA)의 위치는 그저 경복궁역 2번출구 바로 앞입니다. ㅋㅋㅋㅋ 더 설명할 것도 없이 역 바로 앞이에요.


 

2. 에소아(ESOA) 외관

에소아(ESOA) 외관

에소아(ESOA)의 외관입니다. 진짜 딱 테이크아웃만을 위한 외관입니다. ㅋㅋㅋ 내부에 먹을 장소도 보이지 않고, 그저 주문과 픽업 뿐.


 

3. 에소아(ESOA) 주문 및 실내

에소아(ESOA) 주문

주문도 키오스크인데, 메뉴가 단 하나입니다. ㅋㅋㅋ 소금빵 !!! 4개 세트 12,000원. 주문하자마자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빵 나오는 시간에 줄서서 사가기도 하고 해요 ㅋㅋㅋ 또잉...?


 

4. 에소아(ESOA) 포장 및 맛

에소아(ESOA) 포장

일단 포장상태가 좋아요. 정성이 느껴지는 포장입니다. 그냥 종이포장으로 끝내도 되는데, 역시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뭔가 묘한 기분입니다.

빵 사진을 안찍었는데, 에소아(ESOA)의 소금빵은 조금 기름기가 있는 편입니다. 버터를 좋은 걸 썼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더 듬뿍 바른건가 싶기도 해요. ㅋㅋㅋ 손에 기름이 묻어나네요 ㅋㅋ 고소한 소금빵의 맛은 좋은 편입니다. 물론 소금빵 카테고리에서 차별점을 두는 건 쉽지 않긴 합니다. ㅎㅎㅎ

솔직히 말해 줄까지 서서 무조건 먹어봐야 한다 정도는 아니고, 대기 없을 때 바로 픽업 해갈 수 있으면 한 번쯤 드셔보시는것도 좋겠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입맛에 맞다 싶으시면 단골 되시는거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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