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강남상가에는 맛있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가던 곳인데 이번에 한 끼 식사로 어떤 게 좋을까 하다가 새로 오픈한 것 처럼 보이는 식당이 하나 있어서 바로 들어가봅니다.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인데요. 육개장이 땡기시는 분들께 좋은 팁이 될 것 같네요.
1.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위치 및 가는법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위치입니다. 강남상가에 자리하고 있어서 신사역 8번출구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2.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외관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외관입니다. 왠지 익숙해서 보니 예전에 달래해장이 있던 곳이네요.ㅋㅋㅋ
3.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메뉴판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메뉴판입니다. 수육을 먹을까 육개장을 먹을까 ~ 하면서 기분좋게 입장합니다.
4.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주문 및 맛있게 먹는법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결제는 나가면서 합니다. 육개장이 땡겨서 온 식당이니 육개장으로 주문합니다. 한 그릇은 육개장, 한 그릇은 육개장칼국수로 했어요. ㅋㅋㅋ 맛있게 먹는 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5.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실내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실내입니다. 넓은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마무리 하여 꽤나 괜찮은 구성입니다. 테이블도 많고 간격도 넓은데, 안쪽에 단체 룸도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세요.
6.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식사메뉴


먼저 등장한 전통육개장입니다. 사진과는 조금 다르긴 하죠 ㅋㅋㅋ 그래도 뭐 칼칼하니 육개장 본연의 맛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 찬들은 셀프 반찬 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고요.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육개장칼국수입니다. 그냥 밥 대신에 면이 들어갔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ㅋㅋㅋ


당당한가 신사직영점의 갈비만두입니다. 8조각이 속 실한 녀석들로 나오니 달달하니 먹기 좋았답니다.
7.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포스팅을 마치며
사실 솔직한 마음은 추천하지 않아야겠다 였습니다. ㅋㅋㅋ 식사가 나오는데만 무슨 40분? 정도 걸렸거든요. ㅋㅋㅋ 그냥 취소하고 나갈까 하다가 그냥 먹었는데, 나올 때 보니 홀에 여자사장님?으로 보이는 분 한 분과 주방에 한 분 이렇게 두 분밖에 안계신 것 같았습니다. ㅎㅎ 뭔가 짜증나긴 했지만 그래도 꾹 참고 먹고 나왔답니다. ㅠㅠ
그래도 맛은 또 체인점이다보니 분명 괜찮은 축에 속하고, 규모나 위치 등 장점이 많은 식당이라고 보입니다. 당당한가 신사직영점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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