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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이상으로20

오블완 4일차 주절주절 뭐? 벌써 일요일이라구? ㅠㅠ 뭐 시간이 이렇게 빠른거야...어제의 미션도 어느정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전여친님이 피로누적으로 도저히 일정을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해서 오랜만에 혼자 다녀봤는데, 생각보다 허전했었던 것 같다. 괜히 칭얼칭얼 댄 것이 좀 부끄럽긴 하네... 아침 10시 반 타이어 교체, 얼라인먼트 교정 했는데, 역시 하길 잘했다. 포스팅으로 이야기가 올라가긴 할 테지만, 꽤 만족도가 높은 작업이었다.타이어가 역시 주행감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항상 타이어 교체 후 망각하고 있다가 다음 타이어 교체할 때 알아채곤 한다. 심지어 얼라인먼트도 많이 꺾여있어서 편마모가 많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미 뭐 알고는 있었지만, 확인시켜주니 되려 후련하달까?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시험삼아 .. 2024. 11. 10.
3일차 일상 아침부터 무슨 포스팅이냐구요? 그렇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좀 한가한 아침을 보내기에 이렇게 글로 하루를 엽니다.어제 발견한 차, 드디어 차종을 알았습니다. 세단이 이쁘다고 생각하다니... 세상 참 오래살고 볼일이에요열심히 네이버, 인터넷을 찾아보니 참 예쁜 차더군요. 이 차의 색감이 너무 좋아서였을까요, 다른 화려한 색깔들은 눈에 잘 안차더라구요.아무래도 저는 올드카쪽이 더 맞나봅니다. 그래서 어제는 대중교통을 안타고 운전을 했어요. 너무 저 차만 신경쓸 거 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 18만9천이 넘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승차감은 기가 막힙니다. 만족만족. 다만, 지난 번에 세차할 때 발견한 본네트의 까짐, 이게 뭔 질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그냥 광택한번 내야되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후... 쉽지않습니다 뭐든.. 2024. 11. 9.
오블완 2번째이야기 2일차를 작성하는 바입니다. ㅋㅋㅋ밤에 쓰면 왠지 까먹을 것 같고 하니 그냥 생각나는 때 쓰는게 맞겠다 싶어요. ㅋㅋㅋㅋ주절주절 써야지.오늘 아침도 성공적으로 보냈습니다. 수영도, 학원도 제시간에 정확하게 다녀왔답니다. 호호 수영을 하다보니 오기도 생기고 자괴감도 생기고 해요 ㅋㅋㅋ 이제 한달 반도 안됐는데 갑자기 접영발차기를 하고 있기도 하고요 ㅋㅋㅋ 오기로 따라가는데 쉽지않습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네요 이번주는 5일 중 하루도 안빠지고 잘 나갔어요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데, 보이는 진짜 멋진 차 한대, 무슨 차인지도 모르는데 와 이건 대박이다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색깔부터 디자인까지 너무 멋진거 있죠? 아무래도 저는 클래식카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엔카에서 대충 찾아보니 90년대 차량 같은데... 2024. 11. 8.
오블완 시작할 겸 주저리주저리 오늘은 주저리주저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사실 뭐 별일 없긴 합니다.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오블완 당연히 참여 되겠거니 하고 봤는데, 글을 두개나 썼지만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이벤트 참여용 글을 하나 씁니다. ㅋㅋㅋㅋ예약발행한 건 안된다구요...그래서 하나 더 썼는데 예약 발행해 둔 걸 수정해서 발행시간 현재로 했는데도 안되더라구요...이것 참 야단났다 싶어서 그냥 밤에 컴퓨터를 켭니다. ㅋㅋㅋㅋ 짜다 짜 요새는 일과가 평범한 편입니다. 새벽 5시반 기상새벽 6시 수영아침 7시50분 영어학원아침 9시 출근...근데 뭐 아침만 이렇게 치열하지, 밤은 그렇게까지 또 빡센 건 아니에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왜이리 아무것도 하기 싫은건지 ... 다들 이러신가요?ㅋㅋ블로그는 틈틈이 쓰고 있습니.. 2024.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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