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입니다. 제가 벌써 러닝화가 6켤레째네요.ㅋㅋㅋㅋ 입문용 러닝화부터 쿠션화, 카본화, 트레일러닝화까지 벌써 ... 정신차리고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ㅋㅋㅋ
이번에 리뷰할 녀석은 바로 제목에서도 말씀드렸듯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입니다. 구매한 건 아니고, 위의 마첫풀 3기 마지막 날 MVP로 선정되어 상품으로 받은 그런 영광스러운 녀석이죠. 아까워서 신지도 못하는 중인데, 리뷰를 위해 일상에서, 러닝에서 약 1달 간 착용해 봤습니다.
1.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정보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 MAB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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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다보니 상세정보는 위의 마브서울 홈페이지나 호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가볍고 반발력에 신경 쓴 논 카본 플레이트 러닝화구나 생각해 봅니다.
일단 색상은 꽤 다양한 편인데, 파랑색 어퍼가 마음에 들어서 이녀석으로 선택했습니다.
2.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외관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의 박스 및 신발 외관입니다. 호카 신발은 처음 신어봐서 그런지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ㅋ 일단 딱 꺼내서 보니 신발이 참 깔끔하게 잘 나왔다. 라는 첫 느낌입니다.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의 신발 이모저모입니다. 정면에서 봤을 때나 뒷면, 옆면, 바닥까지 상세한 신발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시죠.


가장 특이했던 부분을 꼽자면 바로 이 뒷꿈치 쪽입니다. 신발을 정말 신기 쉽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스케쳐스 슬립인 같은 느낌의 단단한 뒷축이 신발을 신는 중에 구겨지지 않고 발이 들어가게 해줍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완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러너에게 친절한 느낌이 드는 부분은 바로 혀 부분인데요, 이렇게 혀와 이어지는 신축성 좋은 메쉬소재의 밴드는 신을 때 혀가 말려들어가지 않아서 정말 편리합니다. 와, 기대하지 않은 부분들에서 꽤 놀랐습니다. 이렇게 세팅해도 190g대라고?ㅋㅋ
3.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실착




실제 착용한 사진입니다. 발이 좀 작다보니 조금 이상한데?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감안해주세요 ㅋㅋㅋ 머쓱
일단, 착용감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와이드 모델이라 그런지 250사이즈도 딱 들어맞습니다. 제 발이 요족에 살짝 넓어서 나이키 제품같은 경우는 255도 버겁고, 일부 아디다스 모델들은 직접 신어봐야 합니다. ㅋㅋㅋ뉴발란스가 그나마 와이드 모델로 신으면 정확하게 딱 맞구요. 뉴발란스 와이드 모델 신듯이 발에 딱 들어맞습니다.
4.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러닝 후기
약 1달, 매일 신은 건 아니지만, 러닝으로도 착용해 보고, 일상화처럼 돌아다니기도 해봤기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이녀석 상당히 가볍고 착화감이 좋습니다. 가벼운 정도는 뭐 제가 가진 뉴발란스 레벨v5과 비슷했고, 발을 감싸는 건 꽤나 견고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데일리 경량화라기에는 속도감이 잘 붙었다고 할까요? 쫀득쫀득하게 발이 노면을 탁 탁 때리는 그 느낌이 의외로 논카본화 치고는 너무 좋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처음 러닝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격대도 그렇고 꽤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우선 편하고 가벼워야 하니까요.ㅋㅋㅋ 왜냐면 제가 아직 중수나 고수가 아니니 그 분들의 선택까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호카 남성 마하 6 와이드 (1147833-DHN), 초보 러너들이나 입문자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일상화로도 꽤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라 쿠션 빠진 이후에도 꽤 활용도가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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